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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그대를 위협하고 있다!

 

 

올 겨울 평소보다 유난히 추운 거 같다.

연일 대설경보 및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오늘은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인

영하 12도를 기록했고 심지어 내일은 더 춥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1월의 매서운 바람은

차고 메마른데다 미세먼지까지 가득하다.

한파에 덜덜 떠는 것도 모자라 먼지 가득한

공기가 매일 호흡기로 들어가는 것인 셈이다.



 

차고 건조한 겨울바람이 입을 통해 그대로

목에 들어오면 마른기침이 늘어나게 된다.

특히 코막힘과 코골이가 잦은 비염체질인

사람들은 더더욱 조심해야 할 시기다.

미세먼지는 코와 기도를 거쳐 폐포에

달라붙어 기관지와 폐에 문제를 일으킨다.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당연히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지만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실내에만 있다 보면 탁한 공기로 인해

또 다른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5분 이상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것이 좋다.

하지만 미세먼지를 비롯해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여러 요소를 완벽히 막을 순 없다.

따라서 스스로 건강을 지키려면 면역력을

키우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면역력은 우리 몸에 해를 끼치는 무궁무진한

요소들로부터 방어를 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이다.


 

가벼운 산책이나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으로

체내 대사를 촉진시키고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시켜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자.

규칙적인 운동은 몸 속에서 균형을 지키려는

항상성을 높이고 체력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다.

면역력 향상에 있어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미세먼지에 좋다고 알려진 삼겹살보다는 과일, 채소가 좋다.

특히 색깔 식물에만 있는 피토케미컬 성분은 활성 산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황산화 물질인데 뿌치채소나 잎채소에

다량 함유되어 있으므로 고추, 토마토, 호박, 당근 연근,

또는 시금치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전염병 목록만 40여 종에 이른다.

지난 2015, 대한민국을 강타한 메르스 사태와 같이

또 어떤 감염 위험이 우리를 덮칠지 아무도 모른다.

급속한 기후 변화와 국제간 교류가 개방된 현 시대에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면역력이다.

극한 상황은 물론, 평소 건강을 위해서도 항상 노력하는

단아안의 체계적인 관리프로그램으로 미세먼지를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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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1-11

조회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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